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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8

책

그분의 길로 걷는 자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평범한 살림살이 위에 내리시는 우리 아버지의 복입니다. 제 손으로 지어 거둔 것을 먹고,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자식들은 상 둘레의 올리브 새순 같습니다. 끝에 가서는 성읍의 번영과 손자들에게까지 넓어지고, 이스라엘 위의 평화로 끝맺습니다.

128장.

우리 아버지를 경외하며 그분의 길로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으로 수고한 열매를 먹을 것이라. 네가 복을 받고 형통하리로다. 네 아내는 네 집 안에서 결실 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자식들은 네 상 둘레에 올 리브 나무 새순 같으리로다. 보라, 우리 아버지를 경외하는 사람은 이렇게 복을 받으리로다.

우리 아버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시며, 네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 영을 보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네 자식의 자식을 보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이스 라엘에게 평화가 있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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