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에서 왕들의 식탁으로
113 1 할렐루야! 우리 아버지의 종들아, 그분을 찬양하여라. 우리 아버지의 이름을 찬양하여라. 2 우리 아버지의 이름을 찬송할지어다. 이제부터 영원까지 찬송할지어다. 3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우리 아버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실지어다. 4 우리 아버지는 모든 민족보다 높으시며, 그분의 영광은 하늘보다 높으시도다. 5 높은 곳에 앉으신 우리 아버지 같으신 이가 누구인가, 6 스스로 낮추셔서 하늘과 땅을 굽어살피시는 이가 누구인가? 7 그분은 가난한 자를 티끌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자를 잿더미에서 들어 올리셔서, 8 그들을 고관들과 함께, 자기 백성의 고관들과 함께 앉게 하시는도다. 9 그분은 자식 없는 여인을 집안에 살게 하시어 자녀들의 기뻐하는 어머니가 되게 하시는도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