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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5

아버지와 함께하는 우리의 영원한 집

바울은 왜 자기 몸을 계속 쏟아붓는지 설명합니다. 장막은 무너질 것이고, 우리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집이 기다립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그를 강권하고, 그리스도의 심판대가 그를 기다립니다. 우리 아버지께서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셨고, 바울은 사신으로서 그 간청을 전합니다.

5장.

우리가 아노니 만일 우리의 땅에 있는 장막 집이 무너지면 우리에게 우리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건물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있는 줄 아느니라. 참으로 우리가 이 장막에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의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우리 아버지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으로 집에 있을 때에는 주와 따로 있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다. 우리가 담대하여 오히려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집에 있기를 원하노라. 그런즉 우리는 집에 있든지 떠나 있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화목하게 되어 사신으로 보내심을 받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를 두려워할 줄 알므로 사람들을 권면하거니와 우리가 우리 아버지 앞에 드러났으니 또한 너희의 양심에도 드러나기를 바라노라. 우리가 다시 너희에게 자천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로 말미암아 자랑할 기회를 너희에게 주어 마음으로 하지 않고 외모로 자랑하는 자들에게 너희가 대답하게 하려 하는 것이라.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우리 아버지를 위한 것이요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확신하노니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위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떤 사람도 인간의 기준으로 알지 아니하노라 우리가 전에는 그리스도도 그렇게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이 모든 것은 우리 아버지께로부터 났으니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우리에게 주셨느니라. a a v18 화목은 우리 아버지 자신의 마음에서 시작되나니 우리를 집으로 데려오시려고 손을 내미시는 이가 곧 그분이시요 예수는 그분이 그렇게 하시는 길이시니라. 곧 우리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사신이 되어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로 말미암아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우리 아버지와 화목하라. 우리 아버지께서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우리 아버지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A young man reading the Father's Heart Bible (FHB) print edition in a coffee shop 인쇄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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